2007. 7. 1. 20:56

이번 2분기 일드는 상당히 볼게 많아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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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라이어 게임 처음에는 토다에리카가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영상도 화려하고 음악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쭈욱 보고 말았다.
뭣보다 시나리오가 돈을 가지고 사람들을 농락한다는 점이 상당히 뭐랄까 조금 과장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과 비슷해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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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보이스 앤 로보 저번에 포스팅을 했지만 보는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극과극으로 평가가 내려질 수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본인은 상당히 재밌는 작품으로 평하고 싶다. 극중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흥미롭로 재밌는 캐릭터들이라 그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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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와 파파는 보는동안 잔잔한 미소를 띄며 보게되는 드라마였다.
뭣보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너무나 대단하다!! 과연 딸 가진 아버지들은 직접적으로 저렇게 행동으로 옴기지는 못해도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
더군다나 마지막 저 장면에서 정말 새벽에 혼자 낄낄대며 한 참 웃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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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밤비~노!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은 보다 열심히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게 만들고  꿈을 아쉽게 포기한 사람에게는 다시한번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드라마이다.

그야 말로 열혈정년 요리사 지망생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짠~하다.

이번 분기중에서도 최고의 드라마인거 같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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