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7. 7. 15:47

름이기도 하고 딱히 볼만한 드라마가 없어서 찾다가 영화로 재밌게 봤던 워터 보이즈
드라마로도 나왔다고 하길래 냉콤 챙겨서 보기로 결정!

풀로 1기와 2기를 다 봐버렸다..-_-;;
1기와 2기 둘다 비슷한 분위기의 비슷한 상황전개로(설정은 다르다)

2기는 좀 식상한면이 있었지만 1기에 비해 2기는 출연진이 본인에게는 매우 화려한데 이유는?
이쁜아이들이 많이 나오니까...선생님/학생 할 것 없이!! 이쁘다~ㅎㅎ


자 그럼 스샷으로 대충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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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나이즈선수의 다리모양의 이미지로 편수를 표현한것이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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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는 4단쌓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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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때의 다리로 각화를 표현하는 방법은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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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기에는 주인공은 이 둘중 누구와도 못 사귄다.(빠가야로..)
것보다 얼마 전에 봤던
걸써클레미상이!! 여주인공의 친구로 나오다니!!(게다가 푼수 설정!)
레미상이 아니라면 머 패스,-ㅁ-;;

그런데!! 여주인공이!!! 바로 신부와파파에서 나왔던 이시하라 사토미양이 아닌가!!
옛날에도 이뻤네...그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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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기는 1기를 넘어선 5단쌓기 성공!!

이런류의 청춘코믹물은 의외로 보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다.
뭐랄까 다소 뻔한 전개가 되더라도 뭔가 하나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나 할까..
다 보면 나면 왠지 나까지 뿌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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