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7. 8. 23: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롭게 시작하는 3분기 일드중 또 한 작품을 봤는데 바로 빵빵녀와 절벽녀!
(제목이...제목이...너무 쌈빡하자나!!)

흠..진정하고 일단 제목에서 너무나 엄처난 포스가 뿜어져나오길래 역시!! 일본! 했지만..뭐 보고 난뒤 느낌은
고만고만 보기쉬운 코믹드라마 정도이다.(뭘 기대한건지...흠흠...-_-;;)

나름 캐스팅도 이쁘장한데 바로 후카다 쿄코이토 미사키가 두 주인공으로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거리는

 이쁘고 능력있고 모든것이 다 완벽한 여자인 아오야마 메구미(이토 미사키)에게는 자신의 가슴이 작은것에대해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데 자신이있는 백화점으로 마리야 마리에(후카다 쿄코)가 새로 들어오게 된다. 문제는 마리야 마리에가 천진난만 성격에 엄청난 거유(매우가슴이 크다)라는 것! 자 앞으로 이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게 대략적인 스토리..


사실 쿄코양의 가슴이 너무 크게 나오더라 처음에는 좀 거슬렸지만 어느세 쿄코 특유의 천진난만 연기에 그냥 적응이 되어 버렸다. 정말 천진난만, 곱게자란 연기 하나는 끝내준다.(궁금하신 분은 부호형사를 보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당히 부자연스럽지만..뭐..그냥 봐주자..

그리고 이토 미사키양은 전차남 이후에 다른 드라마에 출연은 했지만 그다지 본인 눈에는 띄지를 않아서 몰랐는데 헐..이번 역은 굉장히 잘 맞는거 같다. 특히나 약간 화났을때의 표정이 너무 이쁘게 나오더라..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1화 마지막 아오야마의 고교동창생이와서 던진 말 한마디가 아오야마 본인에게는 좌절을 주변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는데... 바로... 빵빵녀와 절벽녀네.. 그럼 또 보자 절벽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만 보면 여성분들이 상당히 기분 나빠할 드라마이지만 실상 내용이 좀 야시시한 내용이 아니라 가벼운 회사 코믹드라마이기때문에 보시기에 별 무리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대박이라고 부르기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는 드라마이고 그저 가볍게 웃으며 보는 코믹 드라마정도 되겠다.
 
Posted by 이오니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