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 17. 22: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슬램덩크의 작가분이시다)

오늘 친구녀석과 오랜만에 만화방에 갔다.
그래서 쭈욱 둘러보다가 선택한 책들중에 베가본드리얼 보고 새삼스레 느낀거지만 이 작가 정말 천재다!!

자 그이유를 설명하자면...처음 슬램덩크의 그림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때의 그림도 절대!!못그린게 아니다!!
(일단 출판이 됐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그림솜씨를 가졌다는 증거니..)

하지만 슬램덩크가 연재된 시간이 1990년~1996년까지 즉 6년 사이에 변한 그림체를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해서봅시다!
머라 할 말이 없다. 딱 천재!!! 이 말만 자꾸 떠오를 뿐이다.

이런 말이 있다..

"천재노력하는 자를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라는 말

이 문장은 정말 좋다. 하지만 큰 문제점을 가지고있으니..바로 친구녀석이 자주하는말이다

" 야! 보통사람이 노력 할 때 천재는 노냐?? 우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할껄?  "

맞는말이다.
또한 천재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일에 얶메일 필요가 있나?? 자기가 좋아하니까 노력하고 즐기는 거지...

머 그렇다고 천재가 아닌 사람은 우울해질 필요도 없다.

왜냐??
천재들이 사는 시대에 같이 살면서 그들의 작품을 보고 즐길수 있으면 그것도 나름 즐거운 일 아닌가?



Posted by 이오니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oewh2004 BlogIcon 게임광 2007.01.18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램덩크... 확실히 대작이지요... 보고 몇번 안습의 경험을... ㅋㅋ 중2 기말고사때 슬램덩크 보느라 시험공부(시험이 다음 날인데도) 하나도 안하고... 다음날 시험에서 다른 과목은 기억 안나고 체육 시험에서 농구 부분은 다 맞았는데(백호의 반칙덕분에...ㅋㅋㅋ) 다른 부분은... OTL 이었다는 경험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