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9 12:24

요즘 날씨가 더워서 컴퓨터 본체가 슬립인 본인의 컴은 이미 히터수준으로 열을 내뿜는다.
(다시는 슬립형 본체를 사는가 봐라..젠장...그저 이쁘장해서 샀더니만..)

그래서 NDSL만 붙잡고 선풍기를 벗삼아 열심히 젤다의전설을 플레이한 결과! 엔딩을 보고야 말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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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루리웹 : 젤다의전설-환영의 모래시계 스샷>

여러유형의 NDS의 게임이 나왔지만 젤다만큼 게임기의 성능을 완벽하게 이끌어내서
재미를 주게만든 게임은아직 없는거 같다.

정말이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개발자들에게 존경심을 느끼지 않을 수 가 없었다.

대사가 전부 일본어이긴 하지만 딱히 언어의 압박이 느껴지지 않는 게임이기도 하기때문에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가 있다
.

NDS를 가지고 있으신분들이면 120%플레이 해봐야하는 게임 1순위!!

평점같은건 잘 메기진 않지만  별 다섯개 만점에

★★★★★ !!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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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무 2007.08.0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시작할때는 좀 붙잡았는데..
    하다가 갑자기 안하니까 다시 붙자기가 힘들더군요.
    더구나 저의 NDSL요즘은 거의 화장실용이라서..(화장실에서 일볼때 하면 딱 좋은게;;)
    여행갈때도 PSP가지고 가니까 잘 안하게 되더군요.
    음...젤다...언제쯤 클리어 하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