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8. 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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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이번년도 가장 기대하던 온라인게임인 풍류공작소가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미 오베를 시작한지 약 10일이 지난 상황에서 대충 이 게임에 대해서 끄적여 볼려고 한다.

우선 이 게임이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운 자유도 부분(자신의 브랜드 생성, 자신만의 하우스등)은 브랜드이외에는 아직 이루어 지지 않고있으며 큰 의미도 느껴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놈의 고질적인 오픈베타 초기의 렉, 팅김현상, 버그 등은 이제 포기단계에 이르렀다.
(어떻게좀 이런것좀 맨날 일어나는데 미리미리 대비좀 함녀안되겠니?? 응??)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본인은 현재 통합렙25 - 마이너 32렙 / 스케일 21렙을 찍었다.

그리고 이 렙을 찍으면서 자꾸 느껴지는 점은 앞으로 빠른시일내에 풍류공작소에서 자신들만의 장점인 자유도에 관한 패치를 내놓지 않는다면 안타깝겠지만 곧 무너질것이다.

이미 유저들은 상당수 줄어서 채감 유저수는 몇 백명밖에 되지않는다. 이 말은 이미 오베시작 10일인데 최악의 위기상황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번에 새로운 이벤트로 눈길을 끌어보려 하지만 그건 순간적인것일뿐 새로운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대규모 업데이트가 필요할것이다.

개인적으로 오베 시기가 게임제작 완성도에 비해서 너무나 이른것 같다. 조금만 더 다듬고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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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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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ny002 BlogIcon 수박지욘 2007.08.17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류공작소...진짜 그래픽은 신선한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