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3. 14:33


 얼마전 젤다의전설을 클리어후 NDSL을 그다지 만질일이 없었는데 이번 파이널판타지CC - 링 오브 페이트
때문에 다시 손에 잡게 되었다. 초반에 어리버리 헤메는 바람에 총 플레이 타임은 약 20시간 정도로 1회차 클리어를 했다.

뭐랄까 비주얼을 중시하는 스퀘어의 고집이 이루어낸 성과일까? 상당한 3D 그래픽을 보여준다.
(어디까지나 NDSL이라는 기기 자체에서 말이다.) 
 또한 1회차까지는 정말 쉬운 난이도로 손쉽게 시나리오를 감상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2회차는 지금 초반 플레이 중이니 아직 난이도의 차이는 자세히 느끼지는 못하겠다. 그저 몹들의 체력이 조금 더 높아졌다고 할까? 그리고 아이템 레시피와 재료들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는것 정도 밖에...그리고 주은 레시피로 재료를 모아서 여러가지 아이템을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다. 위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멀티플레이로 친구들과도 마치 온라인 게임처럼 던전을 클리어 할 수도 있는것 같다.(아직 본인은 해보지못했다....)

아마도 호주가기전까지는 이 게임을 잡고 플레이를 계속 할 것같다. 그만큼 재미는 있다는 말씀!

ps.NDS는 PC게임과는 달리 스크린샷을 찍을수가 없어서 너무나 안타깝다..-_-;; 그렇다고 디카로 찍어 올리자니 그것도 화질이 별로라 마음에 안들고 말이지...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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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ppygeppy.woweb.net/tt BlogIcon 겟피 2007.09.03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이 세계와 함께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게임인데 역시 재미있나보네요~_~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ny002 BlogIcon 수박지욘 2007.09.05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파판이네...파판재미있나?? 나도 물파일보내도보내도~
    그나저나 드래콘쾌스트 나오니 어쩌니 하드만 왜 안나오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