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6. 17: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1회차를 클리어하고 2회차도 오늘 클리어 해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햐..이거..1회차는 정말 맛배기에 불과 하다는걸 깨닫게 된 2회차였다.

레시피를 이용한 아이템 만들기는 보석들이 추가되면서 수많은 옵션들이 붙기 시작하는데..일본어가 너무나 미숙한탓에 그저 일일이 몸으로 때우며 옵션들의 기능들을 알아보는 수 밖에 없었다.

그 중에서 2회차 거의 막바지에 질러서 얻은 칼인 데스브링거 요놈 하나 때문에 이후 진행이 너무나 손쉬워지게됐다. 왜냐면 무기에 붙은 옵션이 방어력상승, 공격시마다 타격치에 따라 HP/SP 흡수였기때문이다. 덕분에 공격력을 팍팍올려서 사냥을 하고 다니니..이거 물약이 따로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외에 방어구와 반지는 기본적인 방어력과 공격력이 높은 옵들이 붙은걸로 장비를 했다.
주인공이외에 다른 3명의 캐릭들도 아이템제작을 해서 장비를 맞추다 보니...돈이...OTL 거지다..거지...

본인은 오늘도 아이템제조의 재미에 푹빠져서 더 좋은 장비와 옵션을 얻기 위해서 3차 클리어를 위해 고고싱!
Posted by 이오니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7.09.0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_-;;; 한글판 나오면 지를텐데... 쩝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ny002 BlogIcon 수박지욘 2007.09.07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카타카나 압박인데 ㅋㅋ 카타카나 좀 외워서 해야겟네 많이 어렵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