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9. 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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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한국으로 들어온뒤 친구들이 밀어준다는 이유로 다시 와우를 시작했다.

사실 와우를 처음 했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전사!를..키워버렸다..
(이때는 몰랐다. 정말..OTL  고작 36까지 키우고 와우를 접게 될 줄은..)

기타 다른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와우는 전사 즉 탱커가 엄청나게 플레이 하기 어렵다.

한 번의 실수를 겪고 본인은 레이드를 갔을시에 그나마 만만한 사제로 키우기로 결심했고

약  2달이 흐른 지금 겨우 만렙을 찍을 수 있었다. 아..감격..ㅠ.ㅠ

겨우 만렙을 찍은뒤라 템도 별로 없고 좋지도 않지만 나름 뿌듯하다!

이제 템 맞추고 전문직업 숙련도도 올려야하고..빠른새도 사야하고..

만렙을 찍고나니 더 막막해지는 게임이 바로 와우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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