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6. 29. 11:05

얼마전에 낚시 숙련도를 모두 올리고나서 이번주에 낚시왕대회에 참가해보기로 결정했다.

미리 5분정도 전에 무법항에 도착한뒤 사람들이 얼마 없는것을 보고 내심 안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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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정확히 2시에 낚시왕대회가 시작이 되었고 그리고 본인의 피나는 혈투는 시작되었다.

너무나 쉽게 생각을 했던것이다! 대회가 시작되자 마자 수 많은 사람들이 맛둥어떼에 낚시찌를 던지고 있는것이 아닌가?!! 도데체 어디에 있었던 거지!?!!

여기저기 얼라와 호드들의 맛둥어떼를 두고 다툼이 일어나고 한 맛둥어떼에 4개의 낚시찌가 던져지는 것은 기본! 아 그렇다!! 평화롭게 순수하게 낚시를 하리라고 생각한 본인이 바보였다.대회가 시작되고난후 무법항은 그야말로 이름 그대로 이곳은 법이 소용없는 무법지대인 전쟁터로 변해버린것이다.

하지만 대회는 오후 4시까지!! 아직 시간은 넉넉하다라고 생각한 순간..........NPC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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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보시면 알겠지만 정확히 21분만에 누군가가 맛둥어 40마리를 낚아버린것이다. 후덜덜..

낚시왕의 길이 이리도 험난하단 말인가!! 크윽...아쉽지만 다음 주를 노려봐야겠다.


이 쯤에서 보는 재밌는 만화..와우메카 이미지겔러리에 도태라는 분이 올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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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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