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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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캐드학원을 등록하고 나서 친구와 함께 카오스나 할 생각이었지만 친구녀석과 일정이 맞지않아서 그냥 집에서 와우를 시작했다.

오후 10시쯤에나 되어서 북풍의 땅 퀘스트 150개 업적을 얻었다. 음 아직 던전퀘 3개와 나머지 일반퀘 4개정도가 남았지만 그냥 이쯤에서 울부짖는 협만으로 캐릭터를 이동시켜놨다.

노스랜드의 첫 시작을 북풍의 땅을 고른이유는 울부짖는 협만보다 퀘 사이의 이동이 짧다고 해서인데 그 말이 맞는거 같다.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지만 퀘 진행은 빠르게 됐는데 그 이유는 몬스터의 리젠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빨랐기 때문이다.

첫날은 그 빠른 리젠속도보다 사람들이 잡는 속도가 더 빨라서 몹 구경하기도 힘들었지만 말이다.

여기서 그냥 좀더 레벨이 높은 지역으로 가도 되긴하나 어차피 이번 부자왕의 노스랜드에서는 퀘스트진행 상황에 따라 보이는 NPC와 보이지 않는 NPC가 있기때문에 퀘스트를 거의 전~~~~부 다해야한다. 그래서 어차피 해야할거 미리 저렙일때 스타팅 포인트인 북풍의 땅과 울부짖는 협만 두곳의 퀘를 모두 클리어 한 뒤에 나머지 지역으로 이동을 할 계획이다.

아..그럼 이제 내일부터는 울부짖는 협만에서 다시 시작이다!

ps. 퀘스트 진행하다가 막히시면 와우메카보다 와우인벤이 더 알아보기 쉽게 되있습니다. 와우메카는..참..퀘 공략보다 그 밑에 달린 덧글로 퀘진행을 해야 더 정확합니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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