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25. 01:26

예전에 일본드라마인 <1리터의 눈물 특별편>을 보고 포스팅한 적이 있다.

정확히 2007년 4월7일에 포스팅을 했었다. 그때 스샷과 함께 드라마 OST 노래도 같이 올렸는데 별 생각없이 까먹고 지내다가 오늘 옛날 포스팅이나 한번 볼까 해서 뒤적거리던 중에 이상한게 보이는것이 아닌가?

바로 본인의 포스팅하단에 이런 것이 달려있는것이 아닌가?

포스팅할때 같이 올린 드라마 OST mp3 파일이 문제가 된듯한데 일단 저작권에 위배가 된다고 하니 바로 파일을 지웠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생기는것이 다른사람들이 덧글을 달거나 트랙백을 보내거나 방명록에 글을 써도 블로그관리에서보면 바로 알 수 있다.

하지만 저작권이라는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경고를 주는데 어째서 다음이나 티스토리 측에서는 주인장이 일일이 자신의 포스팅 한 것을 다시 봐야지만  알 수 있도록 해놓았을까?

블로거만 포스팅한 내용에서 저작권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덧글이 새로달리는 것처럼 눈에띄게 경고를 주던가? 아니면 메일이라던가 직접 덧글을 달아서 알 수 있게 해주던가 해야지!

이렇게 은근슬쩍 표시만 해놓으면 다란말인가? 만약에 주인장이 이 포스팅을 체크하지않고 그냥 놔두고 있었다면 나중에 저작권 문제로 큰 곤욕을 치루었을지도 모르는것 아닌가?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람들이 가뜩이나 백수인 주인장을 엿 먹일려고 작정을 했나!

도데체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몰래 경고를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경고를 줄꺼면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주도록!!

오늘의 교훈 " 예전 포스팅도 다시보자..자나 깨나 저작권 조심.."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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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hna1.tistory.com BlogIcon 슈나우저 2009.01.25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요새 저작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