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28. 14:24


본인이 유일하게 챙겨보는 일본 쇼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가키노츠카이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매년 12월31일 심야 시간에 방송을 해서 이 프로그램이 끝날때쯤에는 어느 새 새해가 되어버리게된다.

매 시리즈마다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큰 액수가 제작비로 들어간다고 들었다.
(소문으로는 1억 정도가 들어간다고 한다..)

이 시리즈를 꾸준히 보는 이유는 단 한가지! 웃기다! 정말 웃기다!

프로그램의 포멧은

총 5명의 멤버가 하루동안 제작진이 준비한 웃음함정들을 견뎌내야 하는것이다. 만약 웃어버리면 몽둥이로 맞는다. 물론 나무가 아닌 스폰지 몽둥이이다. 하지만 상당히 아프게 보이기도 하고 맞는 멤버들의 리액션도 죽인다.

그러나 문화의 차이랄까? 이혜가 안가는 웃음포인트가 몇몇 있고 등장하는 일본 연예인들을 잘 몰라서 웃음 포인트를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새로운 시리즈인 절대 웃으면 안되는 신문사는 장장 3시간이 넘는 분량이었고 그 장시간동안 보는데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상당히 웃기는 프로그램이다. 그럴려고 제작진이 노리고 만든거겠지만~

예로 이번 신문사편의 한 부분을 보자!


< 출처 - 네이버 퐁스님의 블로그 >


위의 영상을 보고 재밌으셨다면 한번 보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시원하게 웃을수 있으실 거에요~ㅋㅋ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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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571bo.net BlogIcon 571BO 2009.01.28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암만 스폰지라도 저렇게 맞으면 조낸 아프죠;;; ㄷㄷㄷ;;;

  2. 마티즈TG 2009.02.10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가 정말 좋아하는 프로인데..ㅎㅎㅎ

    정말 웃기죠 마츠모토가 젤 웃긴듯..ㅋㅋㅋ 야마사키도 웃기고.ㅋㅋㅋ

    보고싶은데 거의 자막이 없어서 구할수가없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