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2. 4. 23:24

인은 어릴적 500원부터 시작해 약 2만원 정도까지 건담이나 잡다한 것들을 조립해서 노는걸 좋아했다.

하지만 명절때마다 친척 동생들의 테러에 본인이 겨우겨우 조립해서 수집해놓은

프라모델들이 부셔져 나가는 모습을 보다보다 못해 그만 좋아하던 취미를 바꾸게되버렸다.

그렇게 인연을 끊고 살다가 요 근래 자꾸 눈에 띄는 사진 몇장이 있다.

바로 가이버에 나오는 피규어랑 가면라이더 시리즈 피규어...

허..멋지지 않는가!!! 이런 고퀄리티의 피규어라니!!

하지만 지금도 빛쟁이 신세인데 뭘 더 바라겠나..그저 눈으로만 보고 침만 흘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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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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