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18. 22:23


그동안 블로그를 문닫고 잠수를 탔던 주인장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_-;;

그 복귀 첫 포스팅은 바로바로!! 연쇄 살인마를 죽이는 연쇄살인마의 이야기인!! 덱스터!!

예전부터 이야기는 들어왔지만 볼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만 있었는데 얼마전에 큰 마음먹고 1기를 다 봤습니다.

결과는..대만족! 아 아주 신선한 느낌의 드라마더군요.

범죄자의 시선에서 또 다른 범죄를 보는느낌은 상당히 흥미롭고 신선했습니다.

더군다나 덱스터라는 인물이 살인을 할때마다 나오는 그 경쾌한 배경음악은 덱스터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주는 듯했습니다.

물론 살인마를 주제로 다루다보니 잔인한 장면이 다수 나오지만 의외로 무섭지 않고 재밌는 추리소설을 읽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혹시 무서운 영화나 공포물을 잘 못보시는분들도 한번 보시길 별로 안무서워요..ㅎㅎ

현재 3기가 종영되고 4기가 곧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허허...언제 3기까지 다볼수 있을까요?ㅋㅋㅋ 요즘 나름 바빠서 맘놓고 장시간 드라마를 볼 시간이 별로 없어서요.ㅠ.ㅠ

복귀 첫 포스팅이지만 뭐 역시나 상당히 질 낮은 포스팅을 해보는 주인장입니다.ㅋㅋㅋ

그럼 이제부터 자주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아...친구놈의 나이스한 빠른정보덕에 노트북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그에 따른 포스팅은 다음에 해보도록 할께요 ㅎ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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