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6. 29. 11:12


 제가 좋아하는 간식중에 하나인 와플입니다.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간간히 길거리에서 사먹거나 마트에서 구입해서 먹죠.

지금 사진에서 보이는 이마트 와플은 벨기에식 와플로서 보통 길거리에서 파는 바삭한 맛이 있는 미국식 와플과는 조금 다르게 씹는 촉감이  쫄깃하고 부드럽습니다.

가격은 이마트에서 개당 1500원 이고 보통 길거리에서 사먹는 와플은 1000원이지요..미국식과 벨기에식 와플중에 어느게 더 맛있냐고는 사람마다 입맛이 틀리니 단정은 못짓겠지만 전 벨기에식 즉 이마트에서 파는게 더 맛있더군요.

이 포스팅을 하는 도중인 지금도 우적우적 씹어먹고 있답니다. ^-^;

요즘은 참 세상이 좋아져서 직접 집에서 만들어 드실수도 있답니다. 와플팬이 가격도 나름 저럼한것도 있으니 한번 직접 만들어서 드셔보는 것고 괜찮겠네요.

전 아직 만들어 먹을만한 여유가 없는 관계로 이전처럼 생각 날때마다 그냥 사먹어야 겠습니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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