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 11. 23:37


얼마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아....요즘 재밌게 보고있는 드라마인 미남이를 본방사수를 하며 봤다.

아 정말 본방사수가 아깝지 않았다. 순정만화의 백미!! 두 주인공간의 키스가 드디어 이루어졌기때문이다. *_*b

이쁜 전지현씨와 비슷한급인 김태희양의 아이리스도 볼 수는 있지만 연기력이 딸리는 관계로 아이리스는 보지않는편이 좋을거 같아서 2화 이후로 보고있지않는 본인에게 미남이는 아주그냥 입맛에 딱 맞는 드라마인것이다.

거기다가 박신혜양이 그간 메이저급으로 뜨지 못했다는게 이혜가 가지않을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있고 장근석도 좋은연기를 펼치고있어서 마음에 든다.

이번 11화에서는 장근석의 상상속에서 나오는 3가지 버젼의 박신혜양을 보는데 쓰러지는줄 알았다.

자꾸 드라마상의 박신혜양을 보면서 느끼는건데..귀여운 강아지를 보는 느낌이라 완전 이뻐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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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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