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29. 23:23


어머니와 마트쇼핑을 하러 자주 가는 본인..뭐 거의 짐꾼역활을 수행하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서 두말않고 잘 따라가는편이다.

뭐..안가겠다고 버텨봤자지만...훗..OTL

아무튼 오늘도 그렇게 쇼핑을 하는 도중 야채코너에 조그만한 책이 눈에 띄는 것이 아닌가?

바로 오늘은 마트 장봐서 요리하는날! 이라는 요리레시피 책이다.

일단 크기가 한 손에 딱 들어올정도로 작고 가격도 3200원..좋다!! 거기다가 요리법도 매우 간단한것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어서 샀다.

이제는 내 손으로 장봐서 요리해먹는 내 여자에게는 따뜻한 시크한 도시남자가 되어볼 차례인가?

근데...언제...해먹지..-_-;;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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