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5. 12. 17:42

우를 즐기고 있는 저에게 항상 보고 싶었던것이 바로 외국에서 나오는 와우소설들 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혀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와서 냉큼 자주가는 서점으로 가서 구입해 버렸습니다.

서점에 딱!! 1권 있더군요. 그것도 어제 들어온거라고 자칫 늦었으면 헛탕 칠뻔했어요.ㅋ


인터넷상에서 구입을 하면 할인된 가격이벤트당첨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저는 책은 왠만하면 직접 서점에 가서 보고 구입을 하는 편이라 이벤트와 할인된 가격은 날려버렸습니다.OTL

서울쪽은 오프라인 이벤트로 진검 서리한을 영수증 추첨을 통해서 준다고 하니..허허.이거 지방에사는 사람은 서러워서...참...ㅠ.ㅠ

그리고 치우와 별들의 책이라는 소설도 구입했는데 한국형 판타지라는 문구와 1억원고료 당선작이라는 거에 혹 해서 구입해봤죠..물론 읽어봐야 알겠지만 재미가 있을지 기대가 되긴합니다.

오늘은 와우부캐키우기도 제쳐두고 오랜만에 독서 삼매경에 빠져봐야겠습니다.ㅎㅎ

PS. 그냥 리치킹이면 리치킹이지 리치왕은 도데체 뭔지...그냥 영어로 할꺼면 아싸리 전부 영어로 하던가..게임할때도 좀 찝찝했지만 책 제목으로 보니 더욱 찝찝한....느낌 -ㅁ-;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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