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6. 2. 11:46


느긋하게 일어나서 투표하러 갔다왔습니다.

아무래도 부산지방은 딴나라에 사는 분들이 우위에 있을거 같지만 그래도 소신껏 한표 던지고 왔지요.

이제 투표결과를 기다리는 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설마....투표결과까지 속이지는 않겠지요? 이제는 무슨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불신이 깊어져서 말입니다....-_-;;

아무튼 기대해봅시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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