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6. 21:38



일단 뮤비를 감상 하세요.


아 정말 오글오글 하지 않습니까?

애프터스쿨의 맴버중에 나나, 레이나, 리지 3명이 따로 나와 오렌지카라멜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거 같은데....아아 정말...노래..의상..분위기...오글거림의 최강입니다!!

마치 제 어린시절 마법소녀물에 주로 나오는 주제가로도 어색함이 없을정도로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노래인데요. 이게 또 오글오글 거린다고 하면서도 의외로 매니아층이 형성이 되는 모양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보시다시피 놀랍게도 이 노래가 각종 음악 순위에서 중상위권에 랭크되어 있기때문인데요.

벅스뮤직 2010년 7월 6일 순위차트



  Mnet 2010년 7월 6일 순위차트



  멜론 2010년 7월 6일 순위차트




이미 중상위권에 진입을 했음에도 순위상승폭을 보니 상승세를 타고 있는듯합니다.

도데체 이 노래가 무슨 이유로 이런 상승세를 타고 있는지 신기 할 따름입니다.

아마 이미 아이돌그룹의 삼촌팬, 이모팬들의 사랑이 보편화된 시기에 요런 오글거리는 노래와 의상이 삼촌팬들에게는 재롱잔치처럼 보여서 그런걸까요?

예전같으면 이런식의 노래는 분명히 외면 받았겠지요. 하지만 왠일인지 이 번 만큼은 분위기가 좀 이상하군요. 최상위까지는 아니더라도 10위권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기현상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저로선 이해가 안되는군요~ ^-^;;

도데체 어떤 마법을 부리고 있는것이냐!!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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