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17. 10:33

어제 협력업체에서 워크샵을 진행한다고해서 참석을 했다.

무려 7시간이상 묶여 있어야 하는 그 자리를 말이다!!!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점은 호텔부페를 맛 볼 수 있다는 점이어서 내심 기대 하고있었는데...

그런데!!! 기대했는데!!!!!!

완전 실망 메뉴도 몇가지 안되고 거진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해산물이 대부분이었다.

맛은 평균정도 수준이어서 더욱 실망이었다..그래도 호텔 뷔페!! 아닌가!! 호텔!!!

역시 부산에서는 해운데 스펀지 뷔페가 최고인거 같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 좀 걸리지만....

그리고 음식 사진을 찍고 싶었는지만 차마 다른 업체 사장님들 코앞에서 음식 사진을 못찍겠더라...-_-;;

그래서 호텔뷔페홈페이지 이미지 사용
 


뭐 뷔페의 평가는 나쁘게 했지만 워크샵이나 세미나를 개최하기에는 적당해 보이는 곳이었다.

어제의 교훈
호텔뷔페라고 큰 기대는 하지 맙시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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