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9. 29. 22:18

백화점에서 사모님들 물건들을 들어다주는 시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겨우 하루해봤는데 상당히 놀고먹는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아르바이트입니다. 시간때가 명절이 지난 후 이기에 상당히 널널...합니다.ㅎㅎ

아쉽게도 한 2,3개월 하다가 그만둘 생각이기 때문에 잘보여야 할 일 도 없기에 칼 퇴근을 중시하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쉬운 점이라면 주말에 100% 쉬지 못한다는 점이겠지요..-_-;;

이런일을 하기 시작한 첫 날이지만 한국에 팁 문화가 어서 뿌리내리길 희망 합니다. ㅇ_ㅇ)b

고맙다고만 하지말고!!!팁을!!나에게 팁을!!!

하지만 난 재수없어서 안될거야...OTL

이상 오랜만에 생존 포스팅이었습니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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