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4. 1. 07:00

< 가수 : [명사] 노래 부르는 것이 직업인 사람이라고 한다 > 


요즘 아주 어이가 없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던데..
 

그게 뭐냐면 나는 가수다에서 나오는 음원으로 인해 가요계의 타격이 심하다는 것이다.

 


으하하하...이거 원..개그가 따로없다...아무리 사람들이 호구로 보여도 그렇지 자기가 듣기 싫은 노래를 누가 돈내고 다운받겠는가?

나는가수다에서 나오는 음원들의 노래가 피해를 입는다고 주장하는 그들이 수개월동안 만든 음반보다 질이 떨어진다면 누가 사겠는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다.

사실 그동안 아이돌그룹에 밀려서 수 많은 가수들이 빛을 못보고 버로우 탄건 뭐라고 설명을 해야하나?

 


어디까지나 가요계도 돈이 들어가는이상 공급과 수요에 민감 할 수 밖에 없다.

다만 이제껏 아이돌의 수요가 많아서 그들이 장사가 잘된것 뿐이다.

그리고 반대로 이제 수많은 아이돌 그룹에 질린 사람들이 다시 가수들의 노래를 찾는일이 많아지는 현상을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의 음원의 폭발적인 판매량이다.

이런관점에서 나는가수다라는 프로그램하나로 가요계가 망하고 말고 그런말을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겨우 TV프로그램 하나때문에 흔들리고 망할 가요계라면 그게 더 문제이지 않을까 싶다. 

또한 요즘 나는가수다로 가창력 논란이 많은 아이돌들이 가수냐!! 라고 말들이 좀 많은데 당연 가수가 아니다.

물론 팀의 리드보컬이라고 하는 몇몇 사람은 제외하고 아무리 비주얼적인면을 봐서 참아보려해도 안되는 부류들이 있는데 본인은 그들을 그냥 가수가 아닌 연예인이라 부르고 싶다.

본인도 아이돌 노래 좋아하고 잘 듣기도하는 평범한 사람인데 노래가 안되는 그들에게 가수라는 호칭보단 연예인이라는 말이 가장 어울릴것 같다.

노래실력이 좋지 않아도 이쁘고 잘생기면 마음에 드는 그러다가 연기나 다른분야에서 활동을 한다고 치면 좋게 봐주고 싶은 그런 연예인 말이다.

가수는 노래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지 얼굴로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은 아니죠~ 

결론 그냥 자기가 듣고 싶은 노래만 들으면 장땡이지!!! 뭔 말이 많아!!!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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