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27. 10:29


음 혼자 살게 되면서 이것저것 직접 해먹으려니 귀찮기도 해서 이마트가서 장을 보는데 애로사항이 꽃이핀다.

그런 본인에게 안성 맞춤인 식품이 바로 햄!! 간단하게 그냥 설어서 구워 먹어도 되고 달걀을 풀어서 옷을 입혀서 가볍게 먹어도 맛있는 음식인 햄!!

그래서 햄을 찾아 헤메다가 왠 행사 상품중에 굵직한 햄이 있길래 봤더니 먹음직스럽게 생겼길래 냉큼 샀다.

옆에 켄터키 소시지는 덤...ㅋㅋ

자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약 7600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냥 달걀하나 풀어서 옷입혀서 먹어보기로 결정!!

혼자사는 남자가 해먹는거라 이쁘게 차리고 그딴거 없음 그냥 대충 김치,밥, 햄 하나면 만족하는 거임!!!

또한 먹어본 결과 그냥 구워 먹어도 되고 김치찌개에 넣어 먹어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을거 같았다.

다음에는 이 햄을 가지고 김치찌개에 도전해봐야 겠음..ㅎㅎ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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