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31. 16:23



사실 요즘 시대 음악에서 장르라는게 좀 많이 애메해졌지요..

워낙 이것저것 섞어 놓은 음악도 많구요 그만큼 다양한 장르들이 만들어지다보니 
감성일렉트로닉 이라는 장르명도 사실 큰 의미는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항상 장르에는 큰 의미는 두지않고 그저 음악만을 먼저 듣지요.

자 그럼 이제 유나의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이번 유나의 앨범에는 루와 곰신이라는 총 두개의 곡이 담겨져있습니다. 

두 곡을 다 감상하고 난 뒤의 느낌은 음색은 좋으나 뭔가 아쉽다 였습니다.

보통 이런 장르의 곡을 듣게되면 슬프거나, 아름답거나, 아련하거나 하는등의 감정들이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그저..멍~~한 느낌만 든다고 할까요?

맑은 음색은 정말 듣기좋고 곡들도 무난합니다.

그게 아쉽네요..하지만 어차피 첫 앨범이고 신인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밑의 영상은 루의 뮤직비디오와 유나양이 참여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주제가 " 다함께 함성 " 입니다.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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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들으니 뮤직비됴의 노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