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1. 15. 18:25

이번에는 엔시소프트 부스관람 후기입니다.

※ 엔시소프트

 
엔시소프트에서는 리니지이터널과 길드워2를 들고 나왔다.

먼저 리니지이터널은 기존의 리니지의 후속작이라는 타이틀만 가지고도 엄청난 이슈거리가 되었습니다.

 

리니지이터널의 공개된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느낌이 전반적으로 디아블로3와 흡사합니다.
하지만 드레그스킬 시스템이라던지 장르를 MMORPG라고 내세우는 점을 봐서는
디아블로3와 어떤 차별점을 두게 될지가 이 게임의 성공 여부가 될듯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개발중이라는 점과 디아블로3는 거의 개발이 완료되었다는 점은
두 게임간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니 리니지이터널의 오픈이 매우 기다려지네요.

다음으로 길드워2는 월드오브워크레프트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MMORPG게임으로
이미 상당한 하드코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MMORPG 게임들이 와우의 아성에 도전을 했는데요
길드워2는 그 중에서도 강력한 도전자축에 속하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엔시소프트는 지스타2011 참가업체중에 가장 많은 부스도우미들을 보유한것으로도 놀라웠습니다.
부스도우미들의 교대 장면도 굉장했거든요.ㅋㅋ

 
도저히 한 화면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의 부스도우미들을 보면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그만큼 엔시소프트에서도 이번 지스타2011에 공을 들였다는 거겠죠..^^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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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1.11.1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씨 소프트 지존이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