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 14. 00:59




히비키를 본 느낌은 어라?? 이상하네! 였다.

그 이유는 사실 가면라이더를 보면서 일본의 전통문화같은것을 잘 몰라도 충분히 보고 즐길수 있는 정도의 드라마였는데 이번 히비키는 틀렸다.

상당히 많은 부분(요괴나 명절등등) 일본의 전통문화적 요소를 알고 있어야 충분히 보고 즐길수 있는 드라마였던 것이다.

사실 이외에도 가면라이더들이 라이더킥이아닌 음파를 이용해서 적을 무찌른다거나 피도 흘리고 장갑도 풀려버리고 심지어 그냥 몇대맞으면 헤롱 헤롱 거리기까지 한다.

그래서 계속 볼까 말까 고민을 많이했는데 어라?? 참고 보다보니 이쁜이들이 많이 나오는거 아닌가

그래서 결정!!!쭈우우욱!! 보기로 그랬더니 이게 초반의 어색했던 부분은 없어지고 점점 재밌어 지는게 아니겠는가!!

그리고 다 본후의 감상은
상당히 신선하고 특이한 가면라이더 시리즈구나..라는것!

그럼 이제 부터 주요 스샷이 나와야 하겠지만
생략!! 새롭게 발견한 이쁜이들 소개가 있겠다.


먼저  

모리 에리카양!!

극중에서 남자 주인공의 소꼽친구역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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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키야마 나나 양

극중에서 오니가 되기위한 수업을 받고있는 동급생역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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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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