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4. 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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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말이 많은 영화 300을 봤다.

본인이 스파르타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모습과는 약간 다른 느낌의 스파르타인을 본느낌이다. 전투에 미친 민족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상당히 미화된 느낌이랄까..

그외에도 페르시아군이 마치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괴물들처럼 나오는것도 신기했다.

사실 이 부분 때문에 말이 좀 있는데  뭐 영화만든 감독이 스파르타를 좋아해서 상대적인 악역이 필요해서 그렇게 만들었던 말던...사실이 아니던 말던 머 영화가 재밌으면 된거 아닌가~

아무튼 오랜만에 땀내 물씬 풍기는 영화를 본거 같다.

남자친구들끼리 보러갈만한 영화!!라고 하지만...젠장..누가 영화관에 남자끼리 가냐..씁..
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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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매기 2007.04.08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3 이라는 영화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