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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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악마성 시리즈인 창월의 십자가를 올 클리어 했다.

처음 시작할때 친구녀석이 소올을 넘겨줘서 상당히 무난하게 플레이해서 끝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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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네이버 카폐 - 닌텐도 스토리 - >

위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전작인 새벽의미뉴에트인가? GBA용으로 나온 일러스트와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일러스트는 한 마디로 구리다.


하지만 머 일러스트보다 게임이 재미가 있으니 실제로 플레이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GBA용의 전작보다 소올 모으기가 상당히 힘들어졌고 소올로 무기를 업그레이드 시킬수도 있기때문에 꽤 여러가지로 즐길꺼리가 많다.



ndsl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꼭 해봐야 하는게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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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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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kstyle.tistory.com BlogIcon 하류잡배 2007.05.1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저두 어제 클리어하고 지금은 율리우스 모드 중이에요
    근데 포션이 없으니 너무 힘드네요. ㅜㅜ

  2. Favicon of http://blog.571bo.net BlogIcon 571BO 2007.05.1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아, 재밌겠어요-

  3. 소나무 2007.05.29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늘 창월을 NDSL과 함께 충동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잼있어 보이긴 한데 화면이 작고 손에 땀이 뵈서 좀 불편하더군

    요. 그래도 효월에 비해 엄청 파워업...클리어가 기대됩니다 ^^